Minitmute clo waist - Black
미닛뮤트 클로 웨이스트 - 블랙
가격: 140,000원
소재: 헤비 나일론
사이즈
| 가로 | 25.5cm |
| 세로 | 17.5 cm |
| 폭 | 6 cm |
| 스트랩 | 98.5 cm (오차범위 ±5cm) |
| 무게 | 190g |

이건 찐찐찐찐찐찐찐 내돈내산!!!
출퇴근용으로 가방 살려했는데
때마침 미닛뮤트가 눈에 들어왔고
클로 웨이스트 블랙은 후기가 많이 없어서 나도 씀
크로스백 매는 거 불편하지만
겨울엔 손 얼 것 같아서
내 몸에 비해 너무 크지도 않고
적당하게 짐 들어가는 걸로 구매
블랙을 할지 아이보리 살지 고민했지만
출근용으로 휘뚜루마뚜루로 산 거라서
무조건 블랙!
며칠은 고민하다가
연휴 때 일하고 나온 수당으로 구매 완
- 구매링크
미닛뮤트 클로 웨이스트 블랙 (링크)

- clo waist - Black


박스 열면 꼼꼼하게 포장돼서 옴

두근두근 언박싱
깔끔 그 자체
- 가방겉면



끈은 깔끔하게 묶여서 오고
미닛뮤트 로고랑 지퍼에도 비닐이 붙어져 있음
이거 떼면 환불 못한다~~
미뮤 가방 넌 내 거다~~~


끈은 쫀쫀하고 쉽게 부드럽게 조절 가능함
겨울이라 외투 위에다가 가방 쓰니
최대한 끈 다 풀고 사용하는 중
다 풀어도 내 키에 너무 크지도 않게 딱 적당함
외투 안 입고 가방 멜 땐 조금만 더 줄이면 될 듯

버클에도 미닛뮤트 새겨져 있고,
버클로 쉽게 가방끈 조절도 가능
지금같이 두툼한 외투 입어야 하는 계절에
힘들게 가방 메지 않고 버클로 가방 멜 수 있어서 조흠

가방 열면 안에 충전재가 한가득 들어가 있음
난 이 가방 완전 막 쓸거라
충전재랑 더스트 백은 따로 보관해 둠
- 가방 내부



안에는 속주머니 하나 있고
여긴 카드지갑 넣어도 살짝 공간 남음
내부는 어느 정도 널널
음.. 근데 아침마다 간식 한가득 챙겨 다녀서
이거 말고 라지 살 거 그랬나....

필름 떼는 순간 넌 내꺼야아아아아아ㅏㅇ

속주머니에 들어있던 것



취급 주의사항, 보관방법, 교환 및 환불에 대한
설명도 같이 들어가 있음
하지만 나는 출근용으로 정말 휘뚜루마뚜룩이라
언박싱 끝나자마자 대충 땅에 던져둠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대애충 필요한 것들 넣어둔 파우치 넣고 남는 자리..?
옆에는 컵커피 넣고 위에 과일이나 빵
조그마한 거 넣으면 정말 빵빵하게 됨
그리고 회사에서 텀블러 챙기면
지퍼는 안 잠기지만 다 들어가짐
비 오는 날이든
땅에 막 굴러다니든
먼지 엄청 묻어도 나일론 소재라
툭툭 치면 다시 멀쩡해져서 완전 마음에 듦
이번 눈 완전 많이 왔을 때도
가방 하나도 안 젖고 세상 멀쩡했던 내 가방 굳!
새삼 아이보리 안 사고 블랙 사길 잘했다^^

지금 글 쓰고 있는 현재도 주인한테
발로 툭툭 차이면서
힘들게 생활하고 있는 내 가방
미뮤 가방 힘내라..!
언박싱 끝!!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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